"복지부장관직 그만두라면 그만둘 수밖에"
- 홍대업
- 2006-02-07 16:1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시민 내정자, 정화원 의원 추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시민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들 다수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장관직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유 내정자는 7일 오후 계속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이 야당 및 언론 등과의 불편한 관계를 거론하며 장관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추궁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정 의원은 “유 내정자는 언론에 대해 조롱하는 태도와 야당 대표를 향해 단세포라고 하는 인식 등을 보면 장관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유 내정자는 “자질부족에 대한 부분은 정 의원께서 판단해달라”고 답변한 뒤 “현재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인사의 적정성 여부를 국회에서 시험받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 의원이 “그 시험단계에서 아니라고 하면 장관직을 그만둘 것이냐”고 되물었고, 유 내정자는 “복지위원 다수가 아니라고 하면 할 수 없는 일 아니냐”며 다소 불편한 표정으로 답변했다.
관련기사
-
유시민 "김재정 면허취소 늑장대응 안다"
2006-02-07 12:06
-
유시민 "정치인 버리고 국민만 생각할 터"
2006-02-07 11: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