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 조치원 공장에 없는 것은?
- 박찬하
- 2006-02-06 16:2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요일마다 삐에로 복장으로 직원맞이 "월요병 가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행사는 월요병 예방차원에서 올 1월부터 시작한 'Happy & Happy Day' 일환으로 시작됐다.
월요일마다 1개 부서원들이 출근하는 전 직원들에게 음료와 쿠키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키자는 것.
"음료와 쿠키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다보면 월요일의 부담감이 어느덧 사라진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조진호 공장장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행사가 이렇게 큰 호응이 있을 줄 몰랐다"며 "적기 생산을 통한 미품절 달성 등 생산성 향상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