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 발판 100년 비전 준비"
- 박찬하
- 2006-01-02 12:26: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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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 혁신 등 중점 실천...부장에 안영성씨 등 승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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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언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해는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성공적인 기술 수출, 백혈병 치료제 IY-5511개발, 타미플루 합성성공 및 레모나D 발매 등으로 일양의 신약기술 개발력을 선보였다"며 "창립 60주년인 동시에 일양 100년 비전의 원년인 올해에는 국내 제약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혁신적 마인드 형성을 통한 변화와 혁신 △철저한 고객 중심적 사고 △창의성 중시 업무활동 전개 등 3대 중점 실천과제도 함께 제시했다. 이어 유태숙 사장은 변화된 사고와 행동으로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인적자원 쇄신 △위기관리 경영 △이익구조 개선 △신뢰영업 기반 확충 △연구개발 성과 가속화 및 확대 등 5가지 중점 목표와 △오감경영 △호기심 경영 △실행경영 △몰입경영 △충성경영 등 5가지 경영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한편 일양약품은 이날 시무식에서 안영성 영업관리팀 외 2명을 부장에, 김홍균(제주지점) 외 3명을 차장에, 이훈균(총무팀) 외 15명을 과장에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약사팀 문계주 부장 외 3명(공로상), 합성연구팀 조대진 외 14명(우수상), 약리팀 이선애 외 23명(장려상) 등 공로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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