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미지급분, 내년 1월 집중집행"
- 정웅종
- 2005-12-29 12:0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사회에 회신..."조속지급 재차 촉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비용이 몇 달간 지급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 약사회가 조속지급을 촉구한데 대해 복지부가 "내년 1월 집중집행 하도록 하겠다"고 회신했다.
복지부는 최근 의료급여비용 조속 지급관련 건의에 대한 회신에서 "빠른 시일내에 지방예산을 확보토록 하였으며, 또한 금년도 미지급분에 대하여 2006년도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급액은 내년 1월중에 집중 배정해 미지급액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어 "지난 11월 국회에 요청한 추가경정 예산이 확보되어 12월초에 지자체에 자금을 배분했으나, 일부 시도의 경우 국고분에 대한 지방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범정부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청, 보다 빠른시일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촉구할 계획이다.
현재 병의원과 약국에 미지급된 의료급여비용은 3.500억원 가량으로 이중 약국에 밀린 금액은 700억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