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퇴직직원 모임 ‘녹우회’ 정기총회
- 김태형
- 2005-12-20 21:52: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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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에 김주훈 前 녹십자양행 사장 재선...11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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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년의 임기를 마친 김주훈 전 녹십자양행 사장이 차기회장으로 연임됐으며 회사와 녹우회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기총회에 이어 목암빌딩 7층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된 송년모임은 현직 녹십자 임원들도 동참, 옛 동료의 근황, 회사와 회원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녹십자가 향후 매출 1조원 목표를 위해 가는 길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회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현직 녹십자 임원들은 "회사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큰 응집력으로 회사를 지원해 준 녹우회의 끈끈한 정과 문화에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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