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불우이웃 방문 '현장소리' 수렴
- 홍대업
- 2005-12-20 20: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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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차원서 진행...장관 이하 간부급 공무원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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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방문, 위문하고 민생현장의 소리를 수렴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20일 연말연시와 설명절에 걸쳐 장관 이하 팀장급 이상 공무원과 소속기관, 산하단체가 함께 하는 불우이웃 방문위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우이웃 방문행사는 매년 설과 추석, 연말연시를 전후해 정부차원에서 실시해 온 것.
특히 이번 행사는 사회 양극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이의 해소를 위해 각 부처의 간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에 반영토록 계획하고 있다.
복지부는 "기초생활자와 차상위 계층을 위한 생계지원과 자활지원 등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소관부처인만큼 관련 공무원과 산하기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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