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약품, 직원부모 초청 '송년의 밤' 눈길
- 최봉선
- 2005-12-19 12:3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들 노고와 부모님들 따뜻한 사랑에 보답"...내의 등 선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성률 사장은 이날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부성약품이 날로 발전할 수 있었고, 직원들의 뒤에는 자식들을 사랑하는 부모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면서 "이같은 부모님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부성약품은 이날 21명의 직원과 부모님들을 포함해 55명이 참석해 부모들간에 인사와 교류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 사장은 또한 이날 참석한 부모들에게 내복 한벌씩과 구급의약품을 선물하는 등 매년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