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약품, 직원부모 초청 '송년의 밤' 눈길
- 최봉선
- 2005-12-19 12: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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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노고와 부모님들 따뜻한 사랑에 보답"...내의 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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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률 사장은 이날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부성약품이 날로 발전할 수 있었고, 직원들의 뒤에는 자식들을 사랑하는 부모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면서 "이같은 부모님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부성약품은 이날 21명의 직원과 부모님들을 포함해 55명이 참석해 부모들간에 인사와 교류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 사장은 또한 이날 참석한 부모들에게 내복 한벌씩과 구급의약품을 선물하는 등 매년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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