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경제정의 최우수기업상' 수상
- 최봉선
- 2005-12-16 11:1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G화학과 나란히 받아...식약/섬유/종이업종 부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양사의 이번 수상은 94년 LG그룹 윤리규범선포에 발맞춰 깨끗하고 투명한 정도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것이 제대로 평가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2001년까지 한 법인으로 있었던 두 회사가 분할이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이행해오면서 1994년에 이어 이번에 함께 수상하게 됐다는 점이 주목을 끌고 있다.
LG화학과 LG생명과학은 지난 2001년 4월 1일에 기업분할을 통해 화학 및 생명과학 전문기업으로 경영의 독립성과 함께 투명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윤리경영 정착에 노력해 왔다.
LG생명과학의 경우 매출액 대비 국내 최고수준의 연구개발비 투자로 국내 최초의 美FDA 승인 신약인 '팩티브'를 비롯한 다수의 의약품을 개발 및 국산화해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수상한 경제정의기업상은 자본주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상을 정립하고, 기업윤리 및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다는 취지아래 1991년부터 제정해 시행해 오고 있는 상이다.
최근 기업의 윤리성과 사회적 책임이 기업경쟁력의 강력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이 상은 시민단체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지표에 의해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상이다.
한편, 이번 경제정의기업상에는 LG화학, LG생명과학, 기아자동차 등이 업종별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