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마케팅전략팀에 노용갑 상무 영입
- 김태형
- 2005-10-31 1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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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한국MSD서 영업마케팅 담당..."시장 확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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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노용갑 상무는 한양대 무역학과를 나와 대웅제약, 한국 MSD 등에서 20여년간 영업 마케팅 분야를 담당해 온 의약품 마케팅 전문가다.
노 상무는 “국내 처방의약품 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한미약품에 조인하게 돼 기쁘다”며 “한미의 우수한 의약품들이 시장에서 더욱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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