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증 신약 대폭세틴, FDA 승인불가 통보
- 윤의경
- 2005-10-28 0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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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자, 의문점 해결하여 개발 계속 진행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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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J&J)의 계열사인 앨자(Alza)가 개발한 조루증 시험약 대폭세틴(dapoxetine)에 대해 FDA가 승인불가 결정을 내렸다.
FDA는 대폭세틴을 조루증 치료제 승인할 수 없다는 승인불가공문을 보내면서 여러 의문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렸다.
앨자는 대폭세틴의 효과를 믿기 때문에 FDA가 지적한 부분을 해결하여 계속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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