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법인이 보건의료에 미치는 영향' 토론
- 최은택
- 2005-10-19 16:36: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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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연 주최, 서울대 김창엽 교수 등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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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영리법인 허용이 한국의 보건의료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열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APEC과 WTO, 영리병원허용은 한국의 보건의료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보건의료인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김창엽 교수가 ‘미국의료의 상업화와 국민건강’, 보건연 우석균 정책국장이 ‘우리는 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에 반대해야 하는가’를 내용으로 각각 강연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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