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여의사 전문언론 '여의사신문' 창간
- 정웅종
- 2005-10-19 16:3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갑우 사장 "1만 6천여 여의사 권익 대변할 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1만 6,000여명의 여의사 권익을 대변할 '여의사신문'(대표 이갑우)이 오는 24일 정식으로 창간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자로 발행되는 여의사신문은 '여의사들의 삶과 함께 하는 고품격 리빙, 라이프스타일 의료전문언론'을 표방하고 나섰다.
이갑우 대표는 창간사를 통해 "여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보람을 갖고 양심껏 진료할 수 있도록 선진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창간 특별인터뷰 주인공으로 여의사 역사를 이끌어 온 국내 첫 의학박사인 손치정(96) 옹을 초대해 의사의 희생정신과 교훈을 듣는다.
이 밖에 창간특집호로 '한국의료와 여의사'라는 주제로 국내 여의사를 대상으로 한 의식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