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주사요법 심포지엄 개원의 700명 참석
- 김태형
- 2005-10-18 15:38: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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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영남지역 내과 전문의 대상...'라이넥'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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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허일섭)는 지난 6일과 10일, 각각 대구 제이스호텔(주관: 대구경북내과개원의협의회)과 부산 롯데호텔(주관: 부산시내과의사회)에서 ‘태반 주사요법에 대한 최신 지견’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영남지역 개원의사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산모 동의와 NAT 검사 등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시스템을 도입한 태반 주사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분당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와 태반임상연구회 함선애 회장이 나와 ‘태반주사제 요법에 대한 최신 지견’과 ‘태반주사요법의 임상적용의 실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부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포천중문의대 이영진 교수와 에스테틱의료연구회 권오숙 회장이 각각 ‘라이넥(Laennec)의 항노화 및 통증’과 ‘메조테라피에 있어 태반주사제의 효능’을 주제로 강연했다.
함선애 회장은 태반 주사제의 안전성과 관련, 태반 수거 시스템의 문제점를 지적한 뒤 안전한 태반 주사제를 골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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