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 당뇨 영양식품 '디아허브' 수출박차
- 강신국
- 2005-10-18 10: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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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마케도니아 등에 100억원 어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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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문벤처기업인 케이엠에이치(www.kmholdings.com)가 중동 및 유럽지역에 당뇨관련 영양식품인 ‘디아허브’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는 18일 중동에 100억원, 마케도니아 등 발칸지역에 87억어치의 제품 수출계약 및 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디아허브는 100% 국산 한약재에서 추출한 ‘BG-515’라는 물질을 주성분으로 만든 당뇨특수영양식품으로 당뇨환자의 합병증예방은 물론 손상된 췌장의 기능 복원에도 뛰어난 임상결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수출계약은 지난 5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바이오벤처협회가 주관한 스위스 Vitafoods 전시회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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