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의원, 의정활동 착수..19일 의원선서
- 홍대업
- 2005-10-14 11:3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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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위 배정은 미정...희망 상임위는 보건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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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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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 의원은 유 전 의원의 사퇴에 따라 의원회관 434호실을 배정받을 계획이지만, 유 전 의원실이 대구 보궐선거 등으로 아직 정리되지 않아 박창달 의원실(514호)을 임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문 의원은 상임위 배정과 관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미정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은 14일 "의원직을 13일 정식으로 승계했다"면서 "원하는 상임위는 보건복지위지만, 어느 상임위에 배정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문 의원의 국회 입성으로 약사 출신 의원은 열린우리당 김선미(보건복지위), 장복심(환경노동위) 의원과 함께 3명으로 늘어났으며, 보건복지위에 배정될 경우 약사 출신은 김 의원과 함께 2명이 된다.
한편 문 의원은 지난 5일 데일리팜과의 인터뷰를 통해 "의사와 약사간 갈등을 조정하는데 일정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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