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팜텍, 부사장에 김영동씨...지분출자
- 최봉선
- 2005-10-14 09:02: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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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년간 입찰분야 담당...아세아약품 전무이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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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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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부사장은 86년 아세아약품 입사 후 20여년 동안 국공립병원 입찰 분야를 오랫동안 담당한 입찰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부사장은 CJ팜텍에 지분 출자를 통해 병원영업을 전담하기로 했으며, 20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대표전화: 2244-8585.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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