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프로' 뇌졸중 임상, 안전성 우려로 중단
- 윤의경
- 2005-10-06 0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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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내역 밝히지 않았으나 출혈과 관련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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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의 바이오테크 사업부인 센토코와 일라이 릴리는 급성 뇌졸중치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리오프로(ReoPro) 임상의 지원자 모집을 안전성 우려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현재 임상에 참여하고 있는 환자에게도 리오프로를 더 이상 투여하지 않으며 임상을 재개할지 결정하기 전에 위험 대비 혜택에 대해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리오프로와 관련한 안전성 우려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리오프로는 혈소판응집억제제와 사용하는 경우 출혈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런 문제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리오프로는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한 비침투적 심장시술, 수술 전 흉통 감소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된 제품.
센토코가 개발하여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에서는 일라이 릴리가 판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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