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과민성방광 연수강좌’ 열어
- 김태형
- 2005-10-05 14:5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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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의 400명 참석...'BUP-4' 처방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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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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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지난 9월 27일부터 연속 3일간 ‘An update 2005 ; 과민성방광 개원의 연수강좌’를 부산, 서울,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제일약품의 대표적인 과민성방광 치료제 BUP-4(성분명:염산 프로피베린)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차 진료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연수강좌는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회장 이정구)의 후원으로 배뇨장애에 관심있는 개원의 400여명이 참석, 과민성방광의 치료 및 증례에 대한 최신 지식 및 정보 공유의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일본 나고야대학 고토 교수가 나와 ‘Treatment of OAB in patients wit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nd Japanese clinical guideline for OAB(Overactive bladder)’ 주제의 초청특강이 동시 통역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제일약품은 "일본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의 1위 처방 약물인 BUP-4의 특징인 항콜린과 칼슘길항의 이중 메커니즘과 임상적 특장점을 꾸준히 홍보해 개원의를 위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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