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세론, 초기 다발성 경화증에도 효과적
- 윤의경
- 2005-10-04 08:2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쉐링, 유럽과 미국 당국에 적응증 확대 접수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일 쉐링은 전세계 20개국에서 487명의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BENEFIT 연구에서 베타세론(Betaseron)이 초기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서 질환 진행을 50% 감소시켰다는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쉐링은 이런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베타세론 250mcg의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신속하게 유럽과 미국 당국에 접수할 계획.
최근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시장에 여러 경쟁약이 등장함에 따라 베타세론은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왔다.
베타세론이 초기 다발성 경화증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는 경우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베타세론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2% 증가한 9.39억불이었는데 쉐링은 올해 매출성장율은 5%를 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2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3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의 제약 40년
- 6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7[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8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