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유발 바이러스' 컨퍼런스 개최
- 송대웅
- 2005-09-30 13:1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머크 메디컬 디렉터 실베스터 박사 초청강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인 HPV에 관한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MSD는 10월 4일에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자궁경부암과 HPV'에 관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행사에는 동기간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 산부인과 학술대회(AOCOG)에 연자로 초청된 무노즈 박사와 실베스터 박사가 연자로 나선다.
무노즈 박사는 자궁경부암과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인 HPV에 관해 강연하게 되며 실베스터 박사(미국 머크사의 메디컬 디렉터)도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