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서울 숲 건강만남' 행사 참여
- 강신국
- 2005-09-29 10:31: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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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에서 약바로 알기 캠페인·1388 홍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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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서울 숲 건강만남'행사는 성동구가 WHO(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연맹 가입기념으로 건강도시 선포식을 겸해 이뤄졌다.
김영식 회장은 "성동구가 건강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내 주민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복약 지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곡려영·위원장 김선유)도 1388 서포터즈의 취지와 활동 사항을 설명하고 청소년들과 타 단체에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특히 성인병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약사회는 성동보건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약의 바른 사용'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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