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때마다 항생·스테로이드 1건이상 포함
- 정웅종
- 2005-09-28 11:1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미, 처방전당 1.1건..."처방전에 제품명 표기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의원에서 처방을 낼 때마다 1건 이상의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심각한 부작용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선미(열린우리당) 의원은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의약품 처방건수와 항생·스테로이드·향정약 건수를 비교한 결과, 처방전당 1.07건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4년 전체 의약품 처방건수는 3억2,204만건으로 항생제는 1억2,763만건, 스테로이드제제 3,056만건, 향정신성의약품 1억7,077만건으로 총 3억2,897만건으로 전체 처방건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까지 1억4,424만건이 처방됐는데 항생제는 6,824만건, 스테로이드는 1,332만건, 향정신성의약품은 9,259만건으로 총 1억7,416만건 처방돼 처방건당 1.20건이 처방됐다.
김선미 의원은 "모든 처방전에 한 건 이상의 처방이 이루어졌거나 혹은 세가지 의약품이 중복해서 처방되었다고 분석할 수 있다"면서 "항생제, 스테로이드제는 뛰어난 효능도 인정되지만, 상당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제품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현행 처방전에 제품명과 함께 제품군을 표기해주는 것은 전자청구시스템상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