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일류저널 논문작성법 세미나' 후원
- 김태형
- 2005-09-27 13:1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주최...의사 4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일약품은 지난 23일 연세대 치과병원 강당에서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 주최로 열린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세미나'를 공식 후원했다.
이날 세미나는 제일약품의 대표품목인 과민성방광 치료제인 BUP-4(성분명:염산 프로피베린)의 일본제휴사(다이호 제약)의 협조로 일본의 Barron 교수(동경의대)와 Breugelmans 조교수(동경의대)를 연자로 초청했다.
세미나는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 회원 40여명이 참석, 강의마다 질문과 답변이 이어져 의사들이 외국 저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세미나는 ‘일류 저널에 게재되기 위한 영문 논문 작성법’이란 부제목으로 열려, ‘Why papers are not accepted?’, ‘Rules to follow for acceptance in high impact factor journals’, ‘Oral presentations skill’ 등으로 해외 유명 저널에 게재되기 위한 사전 전략 및 유익한 조언과 방법등에 대해 구체적인 실례가 제시됐다.
제일약품은 "이번 행사를 토대로 앞으로 더욱 보강된 내용으로 Medical Communication Seminar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