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약우회 정기회의 통해 현안 논의
- 정시욱
- 2005-09-25 18:3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품문제 등 의견 나눠...경남제약 등 18곳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랑구약사회는 최근 제약사 18곳과 약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 약우회를 개최했다.
이날 약우회에서는 반품사업 등 약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조를 다짐했다.
약사회 측은 정덕기 회장, 이병준 약우회장과 약우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제약사 참석 회원사는 경남, 광동, 국제, 동아, 동화, 동성, 대원, 보령, 부광, 삼진, 일동, 유한, 종근당, 조선무약, 한국신약, 한미, 태평양, 일양 등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