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중소병원 4곳과 진료협약
- 송대웅
- 2005-09-23 22:3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촌연세병원·서울병원 등...총 88개 병원과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늘 협약을 맺는 협력병원은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원장-이준영외 2명), 동국대학교포항병원(원장-배성한), 신촌연세병원(원장-김영진외 2명), 서울병원(원장-서철수)이다.
병원은 홍보실내 진료협력팀 주관으로 병원간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편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전국 병& 8228;의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해오고 있다.
올해 3월 전국 28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다시 4개의 중소병원과 협약을 맺음으로써 현재까지 총 88개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이 이루어졌다.
진료협력팀 기우탁 팀장은 “개편된 홈페이지 내 협력병원 환자 의뢰회송 시스템인 리퍼 시스템의 구축으로 보다 효율적인 협진체계가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병& 8228;의원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