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공화국' 만들기 백지화하라"
- 최은택
- 2005-09-14 18:4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보노조, “삼성 ‘의료지배 야욕’ 시나라오에 경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사회보험노조는 14일 성명을 통해 “지난 13일 (보건)시민단체에 의해 폭로된 삼성생명 보고서는 경악을 넘어 전율마저 느끼게 한다”며 “‘의료지배’ 야욕을 백지화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이와 함께 “정부는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구성, 민간의료보험도입, 영리병원 허용, 건강보험당연지정제 폐지를 추진함으로써 삼성이 그토록 꿈꿔왔던 ‘의료의 자본화’ 전략을 정권차원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면서 “‘삼성의료공화국’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