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5일 노인수발보장법 공청회
- 최은택
- 2005-09-14 16:0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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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서...공단 안종주상무 등 11명 지정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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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주최하는 ‘노인수발보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노인요양보장제 운영평가위 문옥륜 공동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이날 공청회에서는 복지부 장병원 노인요양과장이 정부입법안을 발제하고, 관련 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1명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복지부는 “노인수발보장제는 치매나 중풍 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이 필요로 하는 간병·수발, 목욕,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공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라며, 각계 전문가와 관련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노총 강익구 정책국장, 경실련 김진수 사회복지위원, 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 대표, 건강보험공단 안종주 상임이사, 간호협회 윤순녕 부회장, 의사협회 윤종률 노인요양보장제도 대책위원, 노인복지시설협회 이무승 회장, 참여연대 이찬진 사회복지위원, 경영자총협회 이호성 경제조사본부장, 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차흥봉 회장, 대한노인회 홍광식 사무총장
다음은 지정토론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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