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병원연맹 총회서 2007서울대회 홍보
- 정시욱
- 2005-09-14 09: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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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 홍보단 대거 파견...김광태 전 회장 IHF 회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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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는 오는 20~22일까지 프랑스 휴양도시 니스에서 개최되는 제34차 IHF 총회에 병협 명예회장단, 회장단, 국제이사, 회원병원장, 협회 및 COEX 직원, 기자 등 홍보대표단이 대거 참석해 2007 IHF 제35차 서울 총회에 대한 홍보활동을 편다.
홍보대표단은 니스 총회장에 ‘2007 서울 대회’ 데스크를 설치하고 리플렛 등 홍보자료를 제공하며 서울총회에 대해 열띤 홍보전을 전개하게 된다.
아울러 총회 폐회식 직전 대회장에서 10분 동안 2007 서울 총회 참가를 적극 권유하는 홍보동영상물을 상영한다.
홍보영상물은 세계 11위 경재대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발전상과 88서울올림픽과 2002 월드컵을 성공리에 개최한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개최능력, 줄기세포연구로 생명공학 혁명의 신기원을 이룩한 황우석 박사로 대표되는 한국 과학의 개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4차 총회에선 특히 김광태 전 병협회장이 IHF 차기회장 후보로 출마하여 한국인 첫 IHF 회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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