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투자회사, 흡입용 인슐린 연말 승인 예상
- 윤의경
- 2005-09-13 06: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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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주베라, 자문위 추천으로 최종승인 순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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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투자연구회사가 화이자의 흡입용 인슐린 '엑주베라(Exubera)'가 올해 말까지는 최종승인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포브스誌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FDA 자문위원회가 엑주베라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발표했기 때문에 최종승인까지 순탄할 것이라는 분석.
또한 화이자가 사노피-아벤티스의 엑주베라 지분을 모두 획득하려고 시도할 것이라면서 아벤티스가 사노피-신데라보와 합병된 이래 사노피-아벤티스의 엑주베라 지분에 관심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지난 주 자문위원회는 찬성 7표, 반대 2표로 엑주베라의 시판 승인을 추천했는데 반대한 2명 중 1명은 추가적 안전성 자료를 이유로, 나머지 1명은 환자훈련 문제를 우려하여 반대했었다.
엑주베라는 원래 화이자, 아벤티스(합병전), 넥타 쎄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해왔으나 아벤티스가 사노피에 합병되면서 조인트 벤처 계약당사자로의 권리가 상실됐다고 화이자가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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