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진통제 '트라마돌 ER' FDA 승인
- 윤의경
- 2005-09-13 06:55: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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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베일, 판매제휴사 찾는대로 시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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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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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바이오베일(Biovail)의 서방형 트라마돌(tramadol)인 '랠리비아(Ralivia) ER'이 FDA 승인됐다.
이번에 승인된 제형은 트라마돌 100mg, 200mg, 300mg으로 중등증 이상의 통증에 1일 1회 투여한다.
현재 바이오베일은 랠리비아 ER을 공동시판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회사를 물색 중인데 판매 제휴사와의 교섭이 완료되는대로 랠리비아 ER을 시판할 계획이다.
바이오베일은 랠리비아 ER에 대한 교섭을 끝내고 미국시장에 본격 시판되는 시기로 2006년 초를 예상했다.
트라마돌은 합성형 마약성 진통제로 몰핀 유사약물보다 호흡저하 등 부작용과 의존성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FDA는 랠리비아 ER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을 작년 11월 발송하면서 추가자료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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