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산업화정책 삼성이 진두지휘”
- 최은택
- 2005-09-12 15:44: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시민단체, 삼성생명 보고서 분석...기자회견서 폭로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의 의료시장화 정책에는 국내 의료시장을 재편하려는 삼성생명과 삼성병원의 주도면밀한 계획이 숨겨져 있다는 주장을 담은 기자회견이 13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보건의료단체연합과 민중의료연합은 12일 “삼성생명의 내부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삼성’이 건강보험체계를 붕괴시키고 한국사회의 의료체계를 삼성의료체계로 재편하려는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폭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삼성의 국가의료체계 붕괴, 삼성의료체계 구축 계획은 현 정부에 파견된 삼성직원이 정부정책을 입안해 추진하는 노골적 형태 등을 통해 현 정부의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곧 발표할 의료선진화위원회는 삼성의 삼성의료체계 구축 계획과 정확히 일치하는 전면적인 의료서비스 시장화 정책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