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한 사무관 'DMF 향후 추진방안' 강연
- 송대웅
- 2005-09-12 10:5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27일 '원료의약품개발 연구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업계의 관심사인 DMF 제도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27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련룸에서 '11차년도 제3회 의약품 중간체 및 원료의약품개발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연구회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과 이준한 사무관이 ‘KDMF 운용 현황 및 향후 추진 방안’을 주제로 설명을 한 후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연구개발이 기업화되는 어흥선 박사의 특별강연과 해양생물유래 의약품 개발에 대한 최신정보에 대한 한국해양연구원 신희재 박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9월 16일까지 마감한다.
(문의: 02-525-3106)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