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창립 20주년...도약과 화합 다짐
- 최봉선
- 2005-09-12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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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변화에 능동 적응하는 신성인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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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문 회장은 이날 "지금의 신성약품이 존재하기까지 약업계 지인들을 비롯해 임직원 모두의 공이 컸다"며 "경쟁이 없는 곳에는 발전도 없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신성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송석구 前동국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 신바람을 일으키는 새로운 신성약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체육대회에서는 하나로팀과 미래로팀으로 나누어 발야구, 족구, 명랑운동회, 민속줄다리기, 직급별계주 등의 행사를 진행해 임직원간의 도약과 화합의 장을 모색했다.
한편 이날 송석구 前동국대총장을 비롯해 강운석 동국대경영대학원 사무처장, 설성화 일동제약 사장, 허창훈 성남시약사회장, 김충길 서울동원약품사장 등 30여명의 제약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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