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CHINA' 전시회 한국관 구성 참가
- 정시욱
- 2005-09-11 19:5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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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수협, 제약사에 중국시장 진출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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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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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오는 12월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중경(ChongQing)에서 열리는 PharmChina에 협회 부스를 설치하고,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관심은 높았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많은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회원사들에게 좀더 선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시장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마련했다.
협회는 전시회 하루전인 11월30일 Hilton Hotel Chongqing에서 전시회 참가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중국시장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건강식품업체를 대상으로, 전시회에 부스를 설치하여 참가하는 업체에는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전시회를 통해 전체적인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와 제품의 적절한 파트너 및 대리업체 선정, 진출 후보제품에 대한 평가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협회 홈페이지 (www.kpta.or.kr)에서 관련양식을 다운받아 9월 20일(화)까지 협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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