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연휴 병의원·약국 비상 가동"
- 강신국
- 2005-09-11 19:0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부터 9일간 시면불편 해소대책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의 차질 없는 진료를 위해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24시간 진료안내반·응급환자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를 설치한다.
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을 추석연휴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 등 시민생활불편해소 대책 등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의원급 병원은 시·구 의사회 중심으로 자율적 순번제를 실시하고, 병원급은 병원실정에 맞는 자체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했다.
또 약국은 지역별로 1/4이상을 당번제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시 종합상황실 의료대책반(시 보건정책과) : 3707-9131∼40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2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4"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5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