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삭감률 0.92% 분업후 최저
- 김태형
- 2005-09-11 15:59: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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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 무너져...올상반기 1113억원 심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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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 삭감률이 올 상반기 0.92%로 의약분업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한나라당에 제출한 ‘2001~2005 상반기 연도별 심사조정율 및 삭감액 현황’을 보면 올 상반기 진료비 12조429억원중 1,112억원을 삭감, 0.92%의 삭감액률을 기록했다.
이는 2001년 1.36%, 2002년 1.53%, 2003년 1.28%, 2004년 1.04%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분업이후 처음으로 1%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조정금액도 2001년 2,465억원, 2002년 2,968억원, 2003년 2,652억원, 2004년 2,360억원의 40%대 수준인 1,11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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