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회장에 김진문...사장에 홍영균씨
- 최봉선
- 2005-09-10 07:2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20주년 맞아 전무에 이진목씨 등 18명 승진인사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성약품은 10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대대적 승진인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의약품 도매업계의 중견 업체로 자리매김 하는 한편 1,500억원 매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작년 1,379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신성약품은 김진문 회장이 47%, 홍영균 사장이 26.5%, 윤중구 부사장이 26.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신성약품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김진문 대표이사 사장→대표이사 회장 △홍영균 부사장→사장 △이진목 상무이사→전무이사 △이상윤 이사→상무이사 △정위봉 부장→실장 △유태근, 윤윤구 과장→차장 △우상열, 성기철, 배동준 대리→과장 △김종운, 김형준, 정은경 주임→대리 △민병호, 이현중, 유승용, 김은지, 신현선 사원→주임(이상 18명) △10년 장기근속자: 최치환, 배정임(표창패 및 순금 10돈)
승진인사 및 10년 장기 근속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