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책硏, 정책연구 산실 될 터"
- 정웅종
- 2005-09-09 2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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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후원의 밤 행사 열어...23일 정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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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회 장복심, 김선미 의원 등 약사출신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송재성 차관 등 정관계 인사와 제약협회, 도매협회, 제약사 인사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대약 원희목 회장은 개회사에서 "명실공히 의약품 관련 정책연구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고 범 약업계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속에서 출범하게 됐다"며 "여러분의 성원은 정책연구소의 밀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축사에 나선 복지부 송재성 차관은 "정책연구소가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복심 의원과 김선미 의원은 "어떤 직능단체의 연구소보다 훌륭하게 짜여져서 회원과 국민들에게 좋은 결실을 맺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올해 2월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설립 결의를 한 이후 3월부터 범 약계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이달 24일 공식 출범에 까지 이르렀다.
정책연구소는 앞으로 의약품의 제조·유통·사용 등 관련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 보건의료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자료생산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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