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5개 도매업체 "재고약 반품협조"
- 김태형
- 2005-09-09 2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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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근 회장 업체 대표들만나 약사회원 고충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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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약사회가 도매업계에 재고약 반품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9일 오전 12시 영등포 회원약사들의 거래가 많은 명성약품(대표:이창종), 성일약품(대표:문종태), 백광약품(대표:성용우), 영등포약품(대표:임경환), 세신약품 (대표:이경희) 등의 도매업체와 회동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날 회동에서 회원들의 고충사항인 재고약반품이 원활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도매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회동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5개 도매업체 대표들은 향후 반품에 관한 행동지침이 있을 경우 약사회와 약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는 박영근 회장, 김경희 부회장, 박성순 부회장, 조경호 약국위원장, 연미영 사무국장이 도매업계에서는 이창종(명성), 문종태(성일), 성용우(백광), 임경환(영등포), 이경희(세신)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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