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병원 산별교섭 노사 자율에 맡겨라"
- 최은택
- 2005-07-14 12:5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노위 직권중재 회부 결정에 유감표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변호사단체가 “직권중재 회부는 중노위 스스로 제도의 공익성을 훼손케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병원산업 단체교섭에 대한 중재회부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14일 성명을 통해 “중노위는 의료공공성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위헌논란이 있는 직권중재 회부 결정을 내렸다”며 “국가권력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만 노사관계에 간섭, 조정자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변은 특히 “직권중재라는 칼이 의료의 공익성을 위해 투쟁하는 보건노조를 희생시켜 중노위 스스로 직권중재 제도의 공익성을 훼손시키게 만드는 어이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는 이어 “노사관계의 진정한 안정과 보건의료의 공익성이 침해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직권중재 결정을 철회하고 노사간 단체협약 체결을 자율에 맡기기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