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약 '아반디아' 간독성 높이지 않아
- 윤의경
- 2005-07-14 03:2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효소치 상승빈도에 별 차이 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효소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당뇨병 환자에게 아반디아(Avandia)를 사용해도 간독성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실렸다.
아반디아의 성분은 로지글리타존(rosiglitazone). 치아졸리딘다이온(thiazolidinedione)으로 분류되는 2형 당뇨병 치료제이다.
미국 인디애나 의대의 나가 찰라사니 박사와 연구진은 임상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간효소치가 높은 210명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간에 아반디아가 미치는 영향을 후향적으로 살펴보고 간효소치가 정상인 628명의 당뇨병 환자와 비교했다.
그 결과 간효소치가 정상인 당뇨병 환자와 비교했을 때 간효소치가 이미 상승한 환자에서 간효소치 상승 빈도가 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반디아와 아반디아와 유사계열 당뇨병약인 악토스(Actos)의 경우 일반적으로 간에 안전하나 간독성이 별도로 보고된 적이 있다.
현재 아반디아는 간효소가 상승한 환자에게는 주의해서 사용할 것이 권고되고 있다.
찰라사니 박사는 간효소치가 상승한 당뇨병 환자에서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중요한 안전성 정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