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2차 중간관리자 워크샵 가져
- 최봉선
- 2005-07-13 10:31: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동한 사장 "실천적 계획으로 변화를 리드하자"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장품사업부와 제약사업부 각 부문 팀장급을 비롯해 각 본부장, 파트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이번 중간관리자 워크샵에서는 각 팀별로 1분기 사업진행사항 결산과 미흡했던 점을 다시 살펴보고, 2분기에 대한 사업목표와 진행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식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한국콜마의 구성원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와 진행되어야할 내용들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윤동한 사장은 강평에서 "올 16기는 지식사업의 기반 위에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기가 될 것"이라며 "최근의 시대상황은 무척 다변화되고 우리가 이러한 상황을 앞서가는 길은 변화를 리드하는 것이며, 보다 실천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