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제약, 전북대병원 함께 난치환자 도와
- 송대웅
- 2005-07-12 21:4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나눔 농구경기 후원 ...사랑의책 200권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2003년부터 3년째 계속되는 '사랑나눔 농구경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난치병 환자를 돕기 위한 행사로 지금까지 전국 13개 병원에서 실시돼 왔다.
500여명 이상의 환자와 임직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62대 66으로 '피닉스'팀의 승리로 끝났다.
이날 경기에서 전북대병원팀은 각 쿼터별로 전공의팀, 간호부팀, 전북대 농구 동아리팀 등이 참여했고, 연예인 농구단은 손지창 단장을 비롯하여 이장우, 오지호, 김승현, 김영준, 고두옥 등 스타들이 선수로 활약해 멋진 경기를 펼쳤다.
또, 풍물과 댄스, 치어리더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함께 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경기 중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3점슛 대회와 함께 연예인 사인이 담겨있는 피닉스 농구공을 전달해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환자들 얼굴에 모처럼 생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특히 전북대 병원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박조은(전주여상 1년)양에게 치료비 200만원을 전달해 가슴 훈훈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BMS제약도 행사장을 찾은 환자들에게 마음의 양식과 여유를 심어줄 ‘사랑의 책’ 200권을 직접 전달했다.
행사를 후원한 한국 BMS제약 노상경 상무는 “사랑나눔 농구경기를 통해 어려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농구경기와 같은 좋은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 현장 모금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전북대 병원에서 투병 중인 불우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