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연간목표 달성에 일체감 조성"
- 최봉선
- 2005-07-12 11:3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전진대회...'폴리멤' '에어파스F' 거대품목화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한기 사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100%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여준 영업본부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연간 사업목표 달성에 일체감 조성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영업뿐 아니라 생산, 개발, 마케팅 등 관련부서와의 일체감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또 6월에 출시한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 ‘폴리멤’과 기존의 에어파스와는 전혀 다른 프리미엄급 에어파스인 ‘에어파스F’의 거대품목화를 위해 회사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피력하고 폴리멤 판매사례발표, 폴리멤 롤플레잉 등을 실시했다.
특히 폴리멤의 제조사인 미국 Ferris사의 마케팅담당 부사장을 초빙하여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의 세계적인 흐름과 폴리멤의 차별점 등에 대해 심화학습을 실시했다.
전진대회에서는 또한 관련부서와의 대화, 단합의 밤 시간엔 전직원이 어울려 노래 및 장기자랑, 디스코경연 등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으며, 상반기 및 6월 실적우수자 및 신제품점유 우수자에 대한 푸짐한 시상이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