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치료제 3종 '시각상실' 라벨추가
- 윤의경
- 2005-07-12 09:05: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시력나빠지는 경우 복용중단후 의사 찾을 것" 경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Cialis), 레비트라(Levitra), 비아그라(Viagra)의 라벨에 시판 후 조사에서 NAION((non arteritic ischemic optic neuropathy)로 인해 돌연한 시각 상실이 일어날 수 있다는 내용을 반영하도록 했다.
FDA는 이들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던 중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 즉각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를 찾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이들 약물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을 고려하는 환자는 의사에게 심각하게 시력이 상실된 적이 있었던지에 대해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전에 중증 시력 상실이 발생했던 환자는 이들 약물로 인해 NAION이 재발할 수 있다.
FDA는 현재로서는 발기부전증 치료제가 시력상실의 원인이었는지, 아니면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다른 원인으로 인한 것이지, 아니면 두 가지 복합요인에 의한 것인지 결정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FDA는 이들 약물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FDA 웹사이트의 CDER 섹션에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