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농도, 여성 성기능과 무관
- 윤의경
- 2005-07-07 10:04: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HEAS 낮아도 여성 성기능 낮지 않아...성욕에는 영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성호르몬이 여성의 성욕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그 농도가 성기능과 관련이 있지는 않다고 JAMA에 실렸다.
호주 모내쉬 대학의 수전 R. 데이비스 박사와 연구진은 갑상선 질환이 없고 다낭성 난소질환이 없으며 향정신성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1021명의 여성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성기능과 남성호르몬 농도를 측정하여 평가했다.
성기능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PFSF(Profile of Female Sexual Function)을 표준질문으로 이용했다.
그 결과 남성호르몬 농도는 PFSF 평가에서 어떤 분야와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DHEAS(dehydroepiandrosterone sulfate) 농도가 낮은 것은 성욕, 성감, 반응성 감소와 관련이 있었으나 DHEAS 농도가 낮은 대부분의 여성은 성기능이 낮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성욕이 낮은 여성을 치료하기 위해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는 개념에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사실과 종합한다면 성호르몬은 여성 성기능에 영향을 주나 여성에서 결핍증으로 분류될 수 있는 남성 호르몬의 특정 농도는 없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