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방광 모녀 50쌍, 쉬면서 '영화관람'
- 송대웅
- 2005-07-06 21: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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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쉬~원한 영화나들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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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과민성방광에 관심을 갖는 약 50쌍의 모녀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삼성제일병원 서주태 교수의 강연과 평소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및 과민성방광에 대한 OX퀴즈 시간에 이어 영화 '간큰가족'을 관람했다. 특히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에 가야하는 과민성 방광 환자들을 위해, 영화 상영 중간에는 휴식 시간도 있었다.
화이자측은 "이번 행사는 과민성방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가족 간에 증상을 이해하고 치료를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과민성방광에 대해 화장실에 자주 가는 습관이라고만 생각하던 참석자들도 이번 행사를 통해 과민성방광이 심각한 질환이며 쉽게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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