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6년제 공청회장 변경..방청인원 제한
- 강신국
- 2005-06-30 15:5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내달 5일 국사편찬위원회서...단체별 70명만 출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대 학제개편 공청회 장소가 경기도 과천소재 국사편찬위원회로 변경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 당초 서울교육대학교 문화관으로 예정돼 있던 장소를 경기 과천시 국사편찬위원회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또 의사협회 70명, 대한약사회 70명, 기타 60명으로 각 단체별 방청인원도 배정했다.
교육부는 공청회 개최 1시간 전 각 단체 대표에게 출입증을 교부하고 출입증을 소지한 자에 한해 공청회 참가를 허락할 방침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당초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었던 서울 교대측이 행사 개최에 난색을 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조치는 약대 6년제 공청회가 또 다시 과열될 조짐을 보이자 장소를 변경됐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학제개편 공청회는 내달 5일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열리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