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평균 진료비 47만원...약제비 13만원
- 정웅종
- 2005-06-27 10:0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진료형태별 급여지표...2000년 대비 1.7배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 1인당 평균진료비가 47만원을 넘어서 분업 후 1.7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4년 진료형태별 급여지표에 따르면, 1인당 입원 진료비는 12만6,252원, 외래진료비는 21만8,850원, 약제비는 13만1,093원으로 총 진료비가 47만6,195원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진료비는 지난 2000년의 28만1,095원에 비해 1.69배 늘어난 것이다.
진료비 가운데 급여비는 34만1,298원이고 본인부담금은 13만4,897원으로 분석됐다.
1인당 방문일수는 입원 1.129일, 외래 13.769일로 작년 한해 동안 국민 1명당 평균 14.9일 가량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