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완전한 유통일원화다” 결의
- 최은택
- 2005-06-24 11:2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이사회, 직거래 다른 불법행위 발본색원 건의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동안에는 반쪽짜리에 불과했지만 이제 완전한 의약품 유통일원화로 가야 한다”
제약협회가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폐지를 건의한 것이 오히려 도매업계의 전면적인 유통일원화 정책 추진의 빌미를 제공했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23일 초도이사회에서 "복지부가 최근 입장을 밝힌 유통일원화제도 존속의 당위성을 대내외적으로 공고히 하고, 선진국처럼 의약품 도매유통비중이 90% 이상 될 때까지 강력한 방어태세를 갖추자"고 결의했다.
이사회는 이와 함께 유통일원화제도에 반하는 제약사와 약가사후관리를 통한 직거래시 발생되는 불법리베이트, 할인, 뒷마진 등의 문제점을 발본색원토록 복지부에 건의, 응징에 나서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